18일 학계와 국립해양유산연구소 등에 따르면 연구소는 2024년 마도 해역을 조사하던 중 거의 완전한 모습의 고(古) 인골을 수습했다.
연구소 관계자는 "(발견된 인골의 연대를) 통일신라, 넓게는 고려시대로 볼 수 있다는 전문가 견해가 나왔으나 DNA 분석 등 추가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말을 아꼈다.
인골 바로 옆에서는 난파선으로 추정되는 선체 조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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