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황희찬(30)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홈 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이로써 황희찬의 올 시즌 공격포인트는 EPL 2골 2도움, FA컵 1골 1도움, 잉글랜드풋볼리그(AEFL) 컵대회인 카라바오컵 1도움을 합쳐 7개(3골 4도움)로 늘었다.
황희찬의 도움으로 앞서가던 울버햄프턴은 전반 추가시간 마네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내줬고, 이를 안토니 로빈슨이 차넣어 결국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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