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4시 28분께 충북 충주시 주덕읍 제내리의 한 공장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창고 1개 동 197㎡가 전소됐고, 인근 창고 1개 동 20㎡ 일부와 보관 중이던 고추 5t가량도 소실됐다.
불은 17일 오후 5시 34분께 꺼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홈플러스 사실상 파산 수순…법원, 회생절차 폐지(종합2보)
수원 명물 '파란대문 장미' 꺾어간 60대 "꺾꽂이하려고"
경찰, 유승민 전 의원 입건…딸 교수 임용 의혹 관련
제주, 흐리거나 5∼30㎜ 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