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미국이 요구한 종전안을 조속히 내놓으라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서둘러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들에게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악시오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9일 백악관 상황실에 안보팀을 소집해 대이란 군사옵션 재개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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