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59’ 김하성의 부진→‘대박 계약은커녕 ML 마지막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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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59’ 김하성의 부진→‘대박 계약은커녕 ML 마지막 시즌?’

부상 복귀 후 타격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애틀란타는 투타 조화 속에 보스턴을 8-1로 꺾고 이번 3연전에서 2승 1패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부상 복귀 후 5경기에서 타율 0.059와 홈런, 타점 없이 1득점 1안타, 출루율 0.111 OPS 0.170 등을 기록하는데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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