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기상이변에 따른 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주요 하수시설 공사 현장 7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사업장 안전 관리계획 수립과 이행 여부를 비롯해 배수로 확보와 배수시설 정비 상태, 수방장비·자재 확보 현황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공사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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