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는 엄마가 집에서 돌봐야 한다는 인식이 18년 새 크게 낮아져 조사 이래 처음으로 반대가 동의를 앞섰다.
18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제20차 한국복지패널 조사·분석에 따르면 자녀를 집에서 엄마가 돌봐야 한다는 의견에 '반대한다'는 응답이 34.12%로, '동의한다'(33.83%)를 근소하게 앞섰다.
'동의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는 32.0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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