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아동 강제이송 2만건…국가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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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아동 강제이송 2만건…국가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어"

납치·강제이송된 우크라이나 아동의 귀환에 앞장서는 유럽연합(EU)·캐나다와 우크라이나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아동의 권리는 지켜져야 한다며 국제사회 전체의 참여를 촉구했다.

우크라와 캐나다가 출범시켰고 EU 등이 참여하는 '우크라이나 아동을 위한 국제연대'(이하 국제연대)에 보다 많은 국가의 참여를 독려하고 이 문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이어가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연대가 오는 9월 캐나다에서 장관급 회의를 열어 "우크라이나 아동의 귀환, 재활 및 사회 복귀 그리고 전쟁포로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룰 것이라고 예고한 점에서 그런 측면이 잘 나타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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