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이 직접 뽑은 30개의 우수 건축 디자인을 모아 '2025 우수디자인 작품집'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3개 부문의 대상은 ▲ 공공건축물 부문: 강북구 신청사 건립 국제설계공모 ▲ 일반건축물 부문: 스포츠·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 공동주택 부문: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등이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은 광장 중심의 공공 보행통로를 통해 개방적 도시 플랫폼을 조성한 점이 인정됐고,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은 도시 흐름을 단절하지 않고 유기적으로 연결해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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