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식업 150개 업소에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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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식업 150개 업소에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

서울시는 '외식업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150개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컨설팅에 참여한 업소가 공공배달 앱 '서울배달+ 땡겨요'에 입점하고 배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대 60만원의 '사장님 지원금'을 제공한다.

'서울배달+ 땡겨요'에 신규 입점하면 20만원, 컨설팅을 이수하면 20만원, 우수 사례로 선정되면 추가로 2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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