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데뷔 때와 같은 마음으로 독기를 품었다.이번 앨범이 우리를 각인시킬 기회라고 생각한다.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대한 부담도 있었지만, 멤버들은 오히려 지금의 제로베이스원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색깔에 집중했다.
박건욱은 "다섯 명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며 "퍼포먼스도 화려하게 채우기보다는 덜어내면서 세련된 느낌을 살리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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