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명에서 다섯 명이 된 변화에 대한 허전함은 없었는지 묻자, "마지막 콘서트가 끝나고 컴백을 준비하다 보니 생각보다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진 않더라"라며 "마음가짐 자체가 마지막 콘서트 이후로 달라지기도 했고 조금 더 개개인의 매력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능력치를 키우기 위해서 연습도 더 많이 했다.마음을 단단히 먹었기 때문에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다른 그룹과 달리 제로베이스원은 활동 기간이 정해져 있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에 대해 성한빈은 "아홉 명일 때도 늘 했던 말인데, 누군가 대상을 정해서 경쟁하기보다 나 자신과 싸워서 이기자는 말을 했다.서로 준비한 걸 보여주면 된다"며 "컴백 시기가 겹치는 건 예상을 못 했던 부분이라서 제로베이스원과 앤더블이 서로 응원해 주면서 각자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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