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청년 재무상담 시범사업…재무진단으로 1:1 맞춤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금융위, 청년 재무상담 시범사업…재무진단으로 1:1 맞춤형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이달 18∼29일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의 시범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희망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진단을 실시하고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금융위는 지난 2월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고, 금융권 등과 논의를 거쳐 상반기 중 사업의 세부적인 운영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