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의 4번째, 어쩌면 마지막 월드컵…홍명보호 해결사로 다시 서게 될 손흥민, ‘라스트 댄스’를 환희의 무대로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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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의 4번째, 어쩌면 마지막 월드컵…홍명보호 해결사로 다시 서게 될 손흥민, ‘라스트 댄스’를 환희의 무대로 만들 수 있을까?

손흥민은 16일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본인의 네 번째 월드컵에 나서게 됐다.

손흥민은 월드컵을 향한 의지가 여전하다.

첫 월드컵이었던 2014년 브라질대회에선 2차전 알제리전(2-4 패)에서 자신의 월드컵 첫 골을 터트렸지만 대표팀은 1무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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