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들의 자산관리와 부채 고민 해소를 위한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시범사업에 나선다.
대학생과 산업단지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1대1 재무상담을 제공해 청년층 금융관리 지원 체계를 본격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금융위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상담 절차와 운영 방식, 상담 인력 교육 체계 등을 점검한 뒤 상반기 내 세부 운영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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