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김정수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결정하면서 오랜기간 공석이었던 회장 자리가 채워졌다.
김 부회장은 창업주 고(故) 전중윤 명예회장의 맏며느리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회장 승진은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삼양식품이 성과 중심 경영 체제를 공식화했다는 의미가 크다”며 “김정수 회장 체제 아래 글로벌 식품기업으로의 도약이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