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흑해 방산 전략…"루마니아를 유럽 무기수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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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흑해 방산 전략…"루마니아를 유럽 무기수출국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 각국이 ‘자국 내 생산기반 확보’를 핵심 안보 전략으로 내세우는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루마니아를 단순 수출 시장이 아닌 ‘흑해 방산 생산 허브’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루마니아 BSDA 2026 방산전시회에서 만난 임경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루마니아 법인장은 “루마니아가 지금까지는 해외에서 무기를 구매하는 국가였다면, 앞으로는 루마니아에서 생산한 무기를 다른 국가에 판매하는 ‘셀러(seller)’ 국가가 되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제 꿈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최대한 많이 루마니아로 가져와 현지 파트너들과 함께 개발·생산하고, 이를 유럽 다른 국가로 확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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