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공격진 투자 대성공! 쿠냐-음뵈모-세슈코, 데뷔 시즌에 모두 10골↑...2012-13 이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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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공격진 투자 대성공! 쿠냐-음뵈모-세슈코, 데뷔 시즌에 모두 10골↑...2012-13 이후 최초

음뵈모와 쿠냐가 득점을 한 차례씩 터뜨리면서, 이번 시즌 새롭게 영입된 공격수 모두 프리미어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성공했다.

쿠냐는 33경기에 출전해 10골 4도움을 올렸고, 음뵈모는 32경기 10골 3도움을 터뜨렸다.

음뵈모의 득점을 도와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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