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현지시간) 팔레 데 페스티발 근처에서는 영화제를 찾은 각국의 영화 관계자들, 취재진, 영화를 향한 사랑으로 똘똘 뭉친 시네필들이 들뜬 마음으로 영화제의 그림을 함께 완성했다.
올해 9살이 된 나가오 유노는 일본 드라마 '블랙 잭', '브러쉬 업 라이프', 영화 '골든 카무이'로 이름을 알리고 연기력을 인정 받은 '천재 아역'으로 불린다.
일본 TV프로그램에 칸 영화제를 소개 중이라는 나가오 유노는 자신의 꿈도 영화 감독이라며 눈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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