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데이터센터 계약전력 2669메가와트(MW) 가운데 수도권 비중은 2100MW로 약 79%에 달했다.
데이터센터 숫자뿐만 아니라 막대한 전력 소비도 역시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는 의미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는 “비수도권 이전이 가능한 데이터센터는 전기요금 할인이나 분산에너지 특구 활성화 같은 인센티브 정책을 통해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