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 1AS 맹활약' 부천의 홈 첫 승리 이끈 티아깅요 "의미 잘 안다…감독님 말씀이 원동력"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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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 1AS 맹활약' 부천의 홈 첫 승리 이끈 티아깅요 "의미 잘 안다…감독님 말씀이 원동력" [현장인터뷰]

티아깅요는 1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전 교체 투입돼 1골 1도움을 올리며 부천FC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수훈 선수로 지목돼 기자회견에 참석한 티아깅요는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고, 생각대로 어려운 경기였다.일주일 동안 준비했던 것들을 잘 보여줬기 때문에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중요한 승리였다.오늘 같은 경기는 나뿐만이 아니라 우리 팀원 모두에게 중요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홈에서 거두는 승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오늘 승리로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투입 전 이영민 감독에게 어떤 지시를 받았는지 묻자 티아깅요는 "전술적인 주문 대신 '자신감을 갖고 모든 걸 보여주고 오라'고 말씀하셨다"며 "그래서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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