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가 최근 이란과 러시아로부터 드론 300여기를 확보, 미군 기지 등을 겨냥한 공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정보당국은 쿠바의 위협이 임박했거나 쿠바가 미국을 공격할 계획을 적극적으로 세우고 있다고 보지는 않고 있다.
이 같은 쿠바의 드론 전술 발전과 함께 쿠바 내 이란 군사 고문단의 주둔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큰 우려를 낳고 있으며, 향후 미국의 군사 대응을 위한 명분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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