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중국의 산업 공급과잉(overcapacity) 문제가 확인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추가 대응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미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이 무역 갈등을 일정 부분 관리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지만, 미국은 중국의 공급 과잉 문제를 여전히 핵심 통상 압박 수단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현재 미국은 무역법 301조 등을 활용해 중국의 비관세 장벽과 산업 공급 과잉 문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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