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한국 트랙 선수 최초로 참여한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에서 역주했다.
조엘진이 17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세이코 골든그랑프리 남자 100m 예선에서 10초35로 결승선을 끊어 첼린지레이스 3조 2위를 기록했다.
조엘진은 이번 대회 한국 트랙 선수 최초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골든 그랑프리에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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