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컵에 이은 국내 컵대회 ‘더블(2관왕)’이자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의 20번째 메이저 타이틀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우승 세리머니를 마친 뒤 공식기자회견에서 “맨시티의 미래가 밝다.팀에 안정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떠나든, 잔류하든 과르디올라 감독의 도전은 아직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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