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이 수훈한 코망되르는 외국인이 받을 수 있는 프랑스 최고등급 훈장으로 그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기간에 해당 훈장을 받아 의미를 더한다.
박찬욱 감독은 훈장을 받은 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선 저희 부모님 생각이 난다.지금 연로하셔서 두 분 다 편찮으신데, 오늘 이 소식이 그분들께 좋은 선물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운을 뗐다.
부모님 덕에 프랑스를 가깝게 느꼈다는 박찬욱 감독은 카톨릭 신자임을 밝히며 "어렸을 때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영화는 프랑스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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