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해발 8천848m)에 가장 많이 오른 네팔의 유명 셰르파(등반 안내인)와 여성 최다 등정 기록을 가진 여성 셰르파가 17일(현지시간) 각자 자신들의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네팔 관광부에 따르면 카미 리타 셰르파(56)는 이날 오전 10시 12분께 국제 등반팀을 이끌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라 자신이 갖고 있던 에베레스트 역대 최다 등반 기록을 32회로 늘렸다.
'산의 여왕'(Mountain Queen)으로 불리는 네팔인 여성 라크파 셰르파(52)도 이날 오전 9시 30분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올라 11번째 등정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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