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항상 곁에서 큰 힘이 되어주는 아내와 아들 준우와 딸 나우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쌍둥이 돌이 다가와서 조만간 야구장에 올 것 같다.아직 너무 어려서 기억은 못 하겠지만, 아이들 앞에서 아빠로서 꼭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싶다"고 수줍게 웃으며 말했다.
두산 김원형 감독도 강승호를 이날 승리의 주역으로 꼽았다.
김 감독은 "강승호가 승리의 주역이다.어제 끝내기에 이어 오늘도 중요한 순간 홈런을 때려내며 경기 분위기를 바꿨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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