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팬사이디드'는 17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의 시즌 초반 부진 원인을 분석하며 앤더슨의 영입 건을 집중 조명했다.
앤더슨은 지난 2025시즌 SSG에서 30경기(전 경기 선발)에 등판해 12승 7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고, 171⅔이닝 동안 무려 245탈삼진을 쓸어 담았다.
'팬사이디드'는 "디트로이트는 앤더슨에게 700만 달러(약 105억원) 계약금, 2027시즌 1000만 달러(약 150억원) 팀 옵션까지 안겼다"며 "하지만 시즌 초반 흐름만 놓고 보면 구단이 그 옵션을 빠르게 포기하려 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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