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9일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또한 "지난 1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정상회담 이후 4개월 만의 만남"이라며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 방문에 대한 이 대통령의 고향 안동으로의 답방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양국 정상 간 돈독한 신뢰와 우의를 더욱 깊게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만찬 후 양국 정상은 재일 한국계 피아니스트인 양방언의 피아노 연주를 감상한 후 하회마을 나루터로 이동해 다카이치 총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전통문화 '선유줄불놀이'와 '흩어지는 불꽃처럼'이라는 판소리 공연을 함께 관람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