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이정훈이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의 연패를 끊어냈다.
남편의 말에 따르면, 아내는 이정훈이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면 TV를 끈다고.
이정훈은 "아내가 '오늘 못 친다고 내일 안 할 거냐'며 강하게 말해줄 때도 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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