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응급 의료 인프라를 대폭 확충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심하는 도시를 만들고, 미래 신산업을 유치해 청년들이 돌아오는 서귀포를 열겠다.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활력 되찾는 서귀포 만들것" 서귀포는 침체된 민생경제와 관광산업, 흔들리는 1차산업, 정체된 지역 발전으로 시민 여러분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서귀포의 새로운 미래, 저 고기철이 반드시 만들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