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없는 나라서도 꿈꾸도록…스포츠 불모지 청소년 기회의 문 넓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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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없는 나라서도 꿈꾸도록…스포츠 불모지 청소년 기회의 문 넓힐 것"

지난 2월 20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를 통해 당선된 원윤종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원 위원은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과 함께 수년 전부터 영화의 실제 모델인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을 지원해왔다.

원 위원은 “동계 스포츠 기반이 잘 갖춰진 국가들이 그렇지 않은 나라의 청소년과 선수들을 초청해 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그런 구조가 만들어진다면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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