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57)은 16일 최종 엔트리(26명) 이외에 훈련 파트너로 3명을 발탁했다.
카타르월드컵 직후 “최종 엔트리에 들지 못했어도 대표팀이 16강에 오르는 과정을 함께 하며 큰 꿈을 꾸게 됐다”던 오현규는 4년 사이 부쩍 성장했다.
각급 대표팀서 잠재력을 인정받은 강상윤, 조위제, 윤기욱 역시 오현규처럼 북중미월드컵 이후 차세대 자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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