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측의 요청으로 성사된 이번 통화는 오후 10시부터 30여 분간 진행됐으며, 지난해 경주 정상회담 이후 200일 만의 직접 소통이기도 하다.
13일부터 15일까지 베이징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 결과를 직접 설명했다.
특히 시진핑 주석과 한반도 문제를 건설적으로 협의한 데 대해 이 대통령이 긍정적으로 평가하자, 트럼프 대통령도 한미 공조를 토대로 한반도 평화·안정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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