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최고 등급의 문화예술 공로 훈장을 받았다.
박 감독은 훈장을 받은 후 자신의 작품 세계에 프랑스 영화와 철학이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며 "프랑스에서 받은 모든 영향이 내게 종합되는 그런 기분을 받았다"고 말했다.
박 감독은 '올드보이'(2003)와 '박쥐'(2009), '아가씨'(2016), '헤어질 결심'(2022) 등 대표작들이 연달아 칸 영화제에 초청되고 수상해 프랑스와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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