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사랑원이 제주삼다수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제7회 제주삼다수 Happy+ 복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제2차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귀포시사랑원 생활인들은 제과제빵 교육에서 직접 만든 초코 쿠키와 아몬드 쿠키 200여 개를 서귀포시각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전달했다.
백진주 서귀포시사랑원장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제주삼다수의 지원으로 이웃과 소통할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시설과 교류하며 노숙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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