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돌이 지난 자녀들과 식당을 방문했다가 아이들도 ‘1인 1메뉴’에 포함된다는 안내를 받아 당황스러웠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이들은 4인 테이블에 착석해 고추장불고기 2인 세트를 주문했지만, 식당 측은 아이 2명까지 포함해 최소 1인분을 추가로 주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A씨는 “아이를 데리고 여러 식당을 다녀봤지만, 아이 몫까지 별도 주문을 요구받은 건 처음”이라며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인 건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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