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 타이기록(20개)을 세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팅엄 포리스트를 꺾고 리그 3위를 확정지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후반 31분 브라이언 음뵈모의 결승골을 도우며 시즌 20호 도움을 기록했다.
맨유는 후반 31분 다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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