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직전 실점→전반기 15G 2승…주승진 감독 "무실점 하고 싶었는데 뒷심 부족"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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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직전 실점→전반기 15G 2승…주승진 감독 "무실점 하고 싶었는데 뒷심 부족" [현장인터뷰]

주 감독이 이끄는 김천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10위 김천은 전북 원정에서 실점 없이 승점 1을 챙기는 듯 했지만, 후반 추가시간 터진 홈팀 공격수 티아고의 결승 골에 결국 승점을 얻지 못하고 전반기를 마쳤다.

이어 "경기 측면에서는 실점하고 싶지 않아 보수적으로 운영하며 상대 뒷공간 공략해 득점을 노렸다.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한 두 번의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상대 높이에 고전했덙 것 같다.구조를 바꿔서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뒷심이 부족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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