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최고 영예' 받았다...한국이 아닌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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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최고 영예' 받았다...한국이 아닌 프랑스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등급 문화예술공로훈장인 ‘코망되르(Commandeur)’를 받았다.

영화감독으로는 사실상 한국 영화계의 국제적 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영화계 안팎에서는 이번 코망되르 수훈과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선정이 박찬욱 감독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난 수십 년간 성장해온 한국 영화 산업 전체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장면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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