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축구 레전드 지윤남 감독이 이끄는 북한은 17일(한국시간)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을 4-1로 가볍게 꺾었다.
전반 30분 유정향의 선제골로 앞서간 북한은 후반 5분 유정향이 다시 한 번 골망을 흔들며 격차를 벌렸다.
후반 5분 유정향이 박영령의 도움을 받아 박스 밖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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