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는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2피홈런) 1사사구 3탈삼진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6이닝 1실점) 이후 11일 만에 승리와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최지훈은 1루수 땅볼, 조형우는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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