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7년' 전소민, 하차 후 카페 아르바이트 했다…"수입 걱정돼서"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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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7년' 전소민, 하차 후 카페 아르바이트 했다…"수입 걱정돼서" (미우새)

'미우새'에 출연한 전소민이 최근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실을 밝혔다.

그는 "걱정됐다"라며 솔직하게 그 이유를 설명했다.

서장훈은 "'런닝맨'을 그만두고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냐"라고 물었고 해당 사실이 공개되자 패널들은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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