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무인기 공습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으나, 원전 자체와 한국인 근무자들은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외교부와 한전 측 설명에 의하면 현지 근무 중인 한국인 직원들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 관계자는 인적·물적 피해가 없다고 전하면서, 공격 대상이 자사가 운영하는 원전 시설이 아닌 외곽의 별도 전력 설비였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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