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아내 이상화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이날 강남은 아내 이상화를 위해 스포츠마사지 자격증을 땄다고 밝혔다.
그는 "운동선수분들은 많이 아프다.상화 씨는 무릎을 너무 많이 써서 하루에 다섯 번씩 넘어진다"면서 "발목에 힘줄이 없어서 안 주물러주면 힘들어한다.마사지 자격증을 따면 제대로 할 수 있으니까"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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