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독 박찬욱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분야 최고 등급 훈장을 받았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 장관은 17일(현지시간)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박 감독에게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Commander) 훈장을 수여했다.
한국인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고, 아시아인으로는 2006년 왕자웨이(왕가위) 감독 이후 두 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