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의 두 할머니가 결혼식에 참석했다.
최준희는 결혼식 이후 "어제 외할머니 당연히 오셨죠.기분 좋은 날 정신 없는데 억측 그만"이라며 외할머니가 직접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외할머니는 혼주석에 앉아 손녀의 결혼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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