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잘나가나요?" 구교환, 개런티는 달라져도 똑같은 건… (엑's in 칸:군체)[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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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나가나요?" 구교환, 개런티는 달라져도 똑같은 건… (엑's in 칸:군체)[인터뷰]

구교환은 지난 16일 오전 1시,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행사에서 관객과 함께 '군체'를 관람하며 약 7분의 기립박수를 받았고, '코리안 조커'라는 해외 관객들의 평을 받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영화 '만약에 우리' 개봉 후 약 5개월 만에 또 영화로 돌아온 구교환은 정말 여기저기 '틀면 나오는' 존재가 됐다.

구교환은 '잘나가는' 상황 속 스스로 달라진 부분을 느끼냐는 질문에 "저 잘나가나요?"라고 물으며 "(칸 영화제에 온 것도) 예전에 부산국제영화제 처음 갔을 때의 마음과 똑같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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