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의 원년 멤버 김세연을 비롯해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김예은, 서한솔 등 휴온스 소속 선수들이 프로당구 시즌 개막전 첫 경기부터 나란히 1점대 애버리지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김세연은 김효정을 상대로 14이닝 만에 25:20 승리를 거두며 128강 전체 최고 애버리지인 1.786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휴온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김예은도 오수민을 상대로 15이닝 만에 25:7 완승을 거두며 애버리지 1.667을 기록, 김세연과 함께 128강 애버리지 톱2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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